고딩때부터 1, 2위를 경쟁하던 요츠야와 젠은 옆부서의 경쟁자가 되어 재회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여전히 1,2위를 다투던 둘은 술을 마시면서 또 고질병인 경쟁을 하다가 자게됩니다.사실 좀 흔한 관계의 시작인데 얘네가 이렇게 경쟁하게 된 이야기들과 승부욕이 강하지만 그건 서로에게만 발휘되는 모습들이 귀여워요 그림체가 이쁘기도 하지만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
초반이 쓰레기같은 전개로 가나 했는데 표지 그대로의 이야기에요짝사랑 하던 아이와 이어지면서 남들처럼 의심하고 걱정할만한 이야기가 그저 남얘기였다~ 우린 행복하다~의 이야기스트레스없이 귀여운 이야기를 읽기엔 좋은데 사귀면서 생길 수 있는 트러블들을 너무 별것도 아니게 금방 끝내버리고 한권에 많은 사건을 넣고싶어한것 같아서 전부 급박하게 지나가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