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던 어렸을 때 했던 약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다시만난 린과 켄이치로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결혼 이야기를 꺼낸 켄이치로는 다 잊고있었지만 린은 기억하고 계략을 펼치는 이야기인데요 1권안에서 연인이 되기위해 전개가 급해진 바람에 그냥 빠르게 진행된게 좀 아쉽긴하지만 신예작가라니 그림이 탄탄하고 정말 빼곡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2권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