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에겐 각자를 수호해주는 동물들이 잇는데 일반적으로는 그 동물을 볼수는 있지만 만질수도없고 대화를 할 수 없지만 채널인 소우야는 수호동물들을 만질수도있고 대화도 할 수 있습니다. 채널의 존재는 희귀하기때문에 사람이 많은곳으로가면 수호동물들이 모이는데 채널인 소우야만 들을 수 잇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소우야를 짝사랑하는 소꿉친구가 있는.. 귀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