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글이 너무 많아서 핸드폰으로 보기 답답하다 느꼈는데 수가 설명충일 수 밖에 없는것도 이해가 가니 재밌습니다.수가 겪었던 상황들 겪으면서 포기하고 체념하는것들이 당연하게됐고 그 와중에 92%라는 상성을 가진 알파를 만나게되면서 결혼해달라고 구애했지만 이제 막 변이한 알파는 오메가에대한 매너도 개념도 없고 그저 작고귀여운 오메가만 생각했던지라 시즈카를 거부했다. 그런 시즈카가 둥지를 위해 구한 물건들이 고작 알파가 버린 쓰레기뿐이라는게 ㅜㅠㅠ 난 이거면 된다니 그거면 살 수 잇다니 ㅠㅠㅠㅠㅠ 고작 알파가 자기를 위해 지켜주는 행동에 이상반응이 올정도의 오메가인데 ㅜㅜㅜ 시즈카 행복해라.. 빨리 다음권 줘요 시즈카 행복한거 빨리 봐야돼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