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나츠메의 직장동료 토미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1권은 재밌게 보긴했지만 내용이 금방 휘발됐고 남은건 그림이 이쁜편이다~ 정도였는데 2권은 진짜 간질간질 끝판왕이네요토미타가 다니는 단골바에서 이런저런 얘길하는데 친했던 나츠메가 키타가와랑 이어지면서 친구의 빈자리를 느껴 투덜대던 틈을 바의 사장이 파고드는데... 턱수염 처음엔 별로였지만 볼수록 괜찮네요토미타도 처음엔 그냥~ 룸에서 사는 회사원~ 정도의 이미지였는데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