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소심하지만 아닌척 노력하는 공이랑 그 공의 성장을 지켜보며 짝사랑하는 게이수 이야기입니다. 짝사랑하지만 잘 될 생각은 없었고 그냥 지켜보려했는데 자신을 편하게해준다며 거리가 가까워지는 공이 점점 자기마음을 깨닫고...! 그림 이쁘고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