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작가라 돈도 많지만 삶에 흥미없는 사토시와 그가 반한 호스트 카케루의 이야기입니다. 2권이라 둘의 꽁냥질 이야기인데 서로가 서로에대한 마음이 진심이라는걸 깨달아가는 이야기입니다.작가님의 외모취향이 너무 소나무라 수는 거의 비슷해볼지경.. 다들 성격만 다르고 쌍둥이같아서 AU인가 싶을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