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는 일을 못한다는 압박과 해결해야한다는 강박에 자신을 챙기지 못하고 삽니다. 피곤함이 쌓여 끼니도 제때 해결하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옛날에 알던 꼬맹이 카이가 찾아옵니다. 사정이생겨 히로네집에 하숙을 하면서 히로를 챙겨줍니다. 카이는 자신이 게이라는것과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는데 그런 카이와 지내면서 히로는 여러생각을 하게됩니다.만화와는 별개로 일본만화에서 자식을 케어하지 않는 부모이거나 버리고 사라져버리는 부모가 자주나오는데 정말 현실도 그렇게 많은건지 극적인걸 보여주고싶은건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