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공 비서수 입니다. 이쥬인은 자신의 비서인 히메카와를 궁금해합니다. 히메카와는 일도 완벽하고 표정변화도 없고 무엇하나 흔들리지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다 히메카와가 아침에 맥을 못쓴다는것을 알게되고 같이 살게됩니다. 같이지내면서 히메카와를 더 흔들던 어느날 히메카와가 터지는데... 전개가 정말 희안하게 튀네요. 작화는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