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제품을 셰프가 혼자 생산하며 제품 하나하나의 이야기와 레시피가 사진과 함께 잘 그려져있어 정말 기대됩니다.
반려인들이 공감할 사랑스러운 강아지 그림 에세이 정말 공감되고 위로되는 책입니다.
초보자도 알기 쉽게 기존의 이론들을 활용한 메뉴를 바탕으로 나만의 레시피를 구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