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저를 너무나 예뻐해주셨던 할머니. 이제는 예전만큼 할머니에게 살갖게 대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에 찾아뵈었을 때 손주 온다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해놓으신 모습에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 최고로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세이고와 토코의 타임슬립 사랑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어집니다.
타임캡슐에 기록된 자신들의 편지로 운명을 변화시키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