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드로잉 다이어리 : 숲을 그리다 - 전2권 - 본책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 : 숲을 그리다> + 드로잉 다이어리 <My Drawing Diary : The FOREST>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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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의 드로잉 다이어리-숲을 그리다는 그림을 통해 나무와 숲을 이해하고 친숙해지기 위한 안내서이며, 그림이라는 표현 방식을 익히는 워크북입니다. 자연과 함께하기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나무와 나무가 더해진 숲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을 스스로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연필 드로잉으로 채색을 다루고 있진 않지만 색채가 없어 그만큼 간편하게 그릴 수 있으며, 선을 그리는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흑백 사진 느낌으로 그리게 되는 모노톤 드로잉은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요즘처럼 삶에 치이다보니 내 자신을 위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는게 의외로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부대끼지 않고 오로지 나 혼자만의 상념이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이 드로잉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숲을 그리다는 자연 특히 숲을 통해 느껴지는 편안함을 느끼며 다이어리를 할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현대인들은 숲을 자주 접하고 살 수 있는 상황인 아니므로 이 도로잉을 통해 도시의 꽉 막힌 갑갑함과 답답함을 잠시나마 숲을 그리며 내가 생각하는 여러가지들을 적는다면 마음도 편안해지며 스트레스로 풀릴 것 같습니다. 마음까지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힐링 드로잉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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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마침내 내 삶을 찾다 - 가정과 직장이 아니라 나를 1순위에 놓기
앨런 힉스 지음, 이경식 옮김 / 더퀘스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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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50대에 들어선 중년들의 자신만을 위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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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이란 무엇인가 - 주원장의 8체질 이야기, 개정증보판
주석원 지음 / 세림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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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의 체질을 바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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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에 - 칼로 그리는 페이퍼 커팅 아트
궁성혜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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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커팅 작품 너무 멋지고 예쁩니다. 이 페이퍼 커팅은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각각의 도안이 하나의 멋진 작품인 것 같아 정말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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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형 코디북 발레리나 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
레오니 프랏 글, 스텔라 배곳.비키 레이헤인 디자인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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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스티커 인형 코디북 발레리나는 우아한 발레 의상, 토슈즈, 분장 소품 등 스티커로 나만의 발레리나를 꾸며 볼 수 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대기실, 의상실, 무대, 커튼콜까지 곳곳에 있는 발레리나의 모습을 꾸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제별 콘셉트에 맞추어 다채로운 스티커로 나만의 발레리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 옷을 골라 입히는 과정은 스스로 옷을 입고 꾸미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줍니다. 발레복을 입힌 뒤 각 장면의 빈 공간을 꾸며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옷과 어울릴 만한 색감의 액세서리와 소품 스티커가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어울리는 색을 찾아 조화를 이루는 과정은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습니다.

 

평소에 발레를 너무 배우고 싶어하는 우리딸이라서 스티커북도 발레리나 책을 너무 하고 싶어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우아하게 옷을 입히면서 자신이 마치 진짜 그 책속의 주인공이 된 듯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발레가 요즘에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여전히 여자아이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예쁜 발레복과 무대 및 의상실 등을 꾸미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본인이 직접 열심히 발레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하는 이 스티커 인형 코디북 발레리나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꼭 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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