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또래, 중년의 당신에게
장만주엔 지음, 정세경 옮김 / 페이지팩토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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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특히 우리의 중년들은 하루 하루 바쁜 일상에 자신들이 진정 하고자 하는 것들을 많이 감수해내며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며 앞을 향해 달리고 있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자신들의 삶에 대한 회의까지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하루하루 내달리며 어떻게 보면 가족들에게까지 이방인같은 느낌까지 갖으며 생활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가족을 위한 희생을 감수하며 산 중년들에게 조금이나마 공감되며 위로가 되는 이 내 나이 또래, 중년의 당신에게 작품을 통해 자신들의 안식을 찾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들어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간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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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통증 잡다
심규화 지음 / 베가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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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인 자세와 반복적인 작업등 다양한 이유로 현대인들은 많은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어 더욱 통증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이 마침내, 통증 잡다 책에서는 누구나 혼자서 손쉽게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는 운동법을 자세한 사진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통증 자가 검진법을 체크해볼 수 있으며 우리의 각 신체에 맞는 통증 해소 운동법을 기본과 강화운동으로 구분지어 설명해주고 있어 매일 매일 반복적으로 함으로써 본인들의 건강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본인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법으로 보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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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는 책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정선 글, 김동수 그림 / 보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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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목욕이나 머리를 감기는 것은 또 하나의 난제인 것 같습니다. 머리를 숙이거나 머리로 물이 흐르는 느낌, 눈을 따갑게 하는 듯한 샴푸의 특성상 아이들에게 약간의 공포감마저 들게 하는 것이 머리 감기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머리를 감는 것의 이유와 머리를 감는 것이 무서운 작업이 아님을 차근 차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머리를 감는 것이 기분도 개운하게 해주며 결코 무서운 일이 아님을 알려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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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 고른 천연 화장품 레시피 290 - 뚝딱뚝딱 섞어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부터 왓솝의 노하우를 담은 전문가 레시피까지
채병제.채은숙.김근섭 지음 / 팬앤펜(PAN n PEN)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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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환경 오염이 심해서인지 피부가 민감한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원인을 잘 알 수 없는 데 피부 트러블이나 아토피등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정말 많으며 더욱 심각한 것은 정확한 원인이 파악되지 않기에 해결 방법조차 쉽게 알 수 없는 게 진짜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연 친화적 화장품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것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고르고 고른 천연 화장품 레시피 책에서는 식물성원료의 효능을 설명하며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며 또한 시판 화장품에 기능성 원료를 섞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어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피부와 몸 건강을 위한 천연 화장품 만들기 조금은 힘들고 귀찮을 수 있겠지만 조금씩 실천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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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정원사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25
테리 펜.에릭 펜 지음,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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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서 외롭기만 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윌리엄은 어느 날 아침 창밖에 생긴 너무 아름다운  부엉이 나무를 보게 됩니다.  그 이후로 매일 밤이 지난 아침에는 고양이, 토끼, 새 등 다양한 나무 조각이 나타나며 빛깔 없이 지내는 마을 과 마을 사람들에게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마음과 환경으로 마법처럼 바뀌게 됩니다. 꼭 마치 예전의 유명한 가위손이 연상되는 책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예술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멋진 예술 작품들을 통해 아름다움과 삶 자체에 대한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변하게 됨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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