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쪽을 여행가고 싶어서 이왕이면 언어도 조금은 알고 가는 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프랑스 입문책을 찾다 이 한눈에 보인다 프랑스어 첫걸음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보자들에게는 무척 어려울 수 있는 문법을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프랑스어의 발음 규칙 또한 자세하게 정리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일일이 사전을 보지 않아도 단어 각각의 뜻을 표기해주고 있어 시간을 더욱 알차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실제 필요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이사이 설명등도 기재되어 있어 프랑스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조금은 쉽고 재미있게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프랑스어를 알고 싶어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입문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처음 이 책 제목 리큐르라는 단어 과연 뭐지하는 생소함을 느꼈는 데 증류주에 과일즙이나 향, 약초, 열매등을 넣고 만든 술인 것을 알고 베이커리에 이용하면 색다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책 리큐르 디저트에서는 리큐르에 대한 기초지식과 리큐르 선택법과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며 이 리큐르에 어울리는 50가지 디저트를 과일, 럼, 견과류등으로 구분하여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비슷비슷한 디저트에 리큐르를 첨가하여 만든 마들렌, 타르트등을 자세한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초보자도 알기쉽게 빵 만들기를 해볼 수 있습니다. 리큐르의 색다른 향미와 깊은 맛이 디저트를 보다 고퀄리티 제품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
어느순간 우리들은 한 잔의 커피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카페에서 커피를 책에서는 커피 한 잔에 담긴 다양한 인물들의 16편 에피소드가 우리들에게 보통사람들의 따뜻하고 공감되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있습니다. 소소하고 우리들의 일상들이 따스하고 정감있게 그려져있어 읽는내내 가슴 한 켠이 따스해집니다. 커피와 카페가 어우러진 이야기가 잠시나마 휴식을 가져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