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짓말이 들통나기 전에 이 책은 푸니쿨리 푸니쿨라라는 찻집을 찾은 네 명의 남자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과거로 돌아가 잠시나마 자신들이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못했던 말등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 나온 사연처럼 우리들은 간혹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을 하곤 자신의 실수나 후회를 갖고 있는 데 이 부분을 제대로 감동적으로 살려낸 책인 것 같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우리 모두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에게 마음과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아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네요.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분하여 3일 집중 다이어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그냥 자신의 일상적인 습관이 되게 해 주는 방법등을 설명해주고 있기때문에 단기로 효과를 받던 분들에게는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스트레스 받지않으며 평생 본인이 원하는 건강한 몸을 지키기위한 습관을 기르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평생해야하는 다이어트 스트레스나 강박관념을 훌훌 털어버리면서 자유롭게 건강관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