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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이는 디저트
멜라니 마르탱 지음, 송아리 옮김 / 비앤씨월드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평상시 밥보다는 빵을 더 좋아하는 1인으로서 오븐까지 갖춰놓고는 빵 만드는 발효등의 과정이 생각외로 번거롭고 힘들다는 생각때문에 아직까지 집에서 홈메이드로 만들어보는 빵을 도전해보지 못했습니다. 이 한눈에 보이는 디저트 책에서는 바쁜 직장맘이나 혼자 사는 싱글족에게 조금은 쉽게 편하게 빵과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과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 초보자가 이게 어떤 과정인 지 의문점이 갖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어 한 번씩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도전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프랜차이즈 빵가게에서 먹는 빵도 참 맛있고 좋지만 집에서 가족들을 위한 나만의, 우리가족만의 빵,쿠키 및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본다는 것이 참 의미있고 건강에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귀차니즘으로 평상시 음식하는 것에 조금 지쳐있는 저에게는 약간의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참 뜻깊은 의미로 다가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