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상현이는 책상 서랍 속을 전혀 청소하지 않아 그 덕에 서랍 속 먼지 나라가 생기게 되었지만 상현이가 수업중 자면서 흘리는 침으로 인해 먼지나라는 홍수와 폭우로 먼지나라가 없어질 운명에 처하게됩니다. 먼지나라 용사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담임 선생님을 만나러가는데.. 교실 수업중의 학생들 모습을 재미나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상상력이 만들어 내는 스토리가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어지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