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실기를 혼자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시나공과 함께하는 순간 사라질 거라 생각됩니다. 수험생들의 필독서 시나공!!
두 사람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지만 여전히 변화는 없다. 그래서 이야기가 지겹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또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이제는 그만 진도도 나갔으면 좋겠다. 계속 간만 보지 말고..
내가 왠만하면 돈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보는데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어찌어찌 60페이지까지는 읽었는데 더 읽고 있자니 시간이 아깝고 몸이 뒤틀릴 정도로 재미가 없어서 그냥 포기했다. 이벤트도 하고 리뷰도 나쁘지 않아 기대했는데.. 에휴~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어쩔 수 없지만 이 책을 선택한 과거의 내 손꾸락을 원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