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이가 생긴다면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어떻게 사람들과 지내야 하는 지..
그리고 어떻게 내 인생을 만들어 가야 하는지...
하지만 나의 언어력이 부족하여 그 말을 하면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그런 부모님을 대변해서
이 책에서는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을 조근조근 들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