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가장 맑고 예쁜 존재..
그것이 바로 우리 아이들일 것이다.
꾸미지 않고 순수한 다소 과격한 완득이의 모습에서
난 더한 사랑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물론 어른들도 한 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