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읽으면서 이게 1930~40년대에 쓰여진 소설이라고는 전혀 믿기질 않는다.
스토리 전개의 박진감이라든지,
그 시대상황을 설명적이지 않으면서도
그 시대상황을 어느 작품에서보다 더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방학 때나 시간이 날 때 틈틈히 읽어두면
수능을 준비하거나 기타 시험을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