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밀레니엄 북스 71
채만식 지음 / 신원문화사 / 200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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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으면서 이게 1930~40년대에 쓰여진 소설이라고는 전혀 믿기질 않는다.

스토리 전개의 박진감이라든지,

그 시대상황을 설명적이지 않으면서도

그 시대상황을 어느 작품에서보다 더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다.

방학 때나 시간이 날 때 틈틈히 읽어두면

수능을 준비하거나 기타 시험을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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