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고 맑은 느낌의 표지를 시작으로자연관찰 책인듯 아닌듯한 이야기.작가님께서 경험하셨던 한적한 어느날을 이야기로생명의 존중과 자연의 순리, 조화, 먹이사슬등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자연.인간 이야기이야기로 풀어가는 자연관찰 이야기에감정몰입이 되어버린 책.엄마 잠자리가 세상에 나올아기잠자리들에게 알려주는자연의 신기함과 위대함그리고 무서움까지읽으며 아이와도 많은 대화를 나누며즐거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