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소중하고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내일이면 귀가 안 들릴 사람처럼 새들의 지저귐을 들어보라.
내일이면 냄새를 맡을 수 없는 사람처럼 꽃향기를 맡아보라.
내일이면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처럼 세상을 보라.
내일이면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게 되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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