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이지러진 달 - 라르고 맥스 Largo Max
Unohana 글.그림 / 조은세상(북두)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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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주변환경이 나빴는데도 가쿠가 올곧게 자라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음속으로 바에 온 언니들 대사를 같이 치고있었어요.ㅠㅠ 또 예전부터 계속 동경해왔고 좋아한다는 감정이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둘이 천년 만년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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