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가 나서 아가 아가하는데 너무 말랑하고 아들은 세상 애어른에 이야기는 노란장판 스럽다가도 따뜻하고 재밌습니다! 캐릭터들이 다 너무 매력있어서 읽는 내내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