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박물관 순례 출간 기념 사전 순례단에 선정이 되어 1권을 먼저 읽어볼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대학 1학년때 선생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그때부터 선생님의 팬이 되었다 이번 책을 읽으며 선생님의 박물관 답사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며 신기해하고 감탄해 하는 나를 상상해 볼수 있었다 ~우리 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새기며 ~아는 만큼 보인다~는 그말씀 또한 느껴볼 기회를 가져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