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지닌 또 하나의 불가사의는, 항상 뇌는 낯선 것보다 익숙한 것을 선택한다는 점이다. 내 미래의 성공을 시각적으로 그려 봄으로써, 나는 이 성공을 뇌에 익숙한 것으로 만들어 가고 있었다. 의도는 재미있는 친구다. 그래서 뇌는 자신의 의도를 어디에 놓건 그것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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