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스쳐 지나간다. 누구도 그걸 붙잡을 수는 없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무라카미 하루키-알라딘 eBook <아무튼, 하루키> (이지수 지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