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마음은 가지 위에 앉아 있는 두 마리 새와 같다. 한 마리가 나무 열매를 맛있게 쪼아 먹는 동안, 다른 한 마리는 그 모습을 사랑스러운 듯 지켜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