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사업을 실제 운영하고 있다.사업은 신경쓸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그러다보니 당장 급하고, 눈앞에 닥친 일을하기에도 급급할 때가 많은게 현실이다.그러다보니 리뷰는 ’아웃 오브 안중’이었다.제품을 판매하는데만 급급했지,리뷰는 ‘달리면 좋은 무언가’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리뷰 이벤트를 해서 달린 리뷰를 보며기브앤 테이크의 결과물이라 생각했다.자발적으로 리뷰를 달아준 고객을보고도 속으로 흐뭇해 하기만 했다.그렇게 또 물건을 판매하는 일에만매진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었다.어느날 지인이 그런 나에게 리뷰 관리를잘 해야한다며 책 한권을 추천해줬다.별 생각없이 펼치게된 ‘리뷰 마케팅’책을 읽고 나의 교만을 깨달았다.그동안 했던 실수를 복기하다보니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 마음이었다.앞으로는 과거와 같은 실수를 다시는반복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리뷰에 대한개념 정의부터 시작할 예정이다.단순한 리뷰를 넘어 지속적인 리뷰생태계를 구축하고, 리뷰를 통한브랜드 팬덤까지 구축할 수 있도록하나하나씩 해나아가려고 한다.‘리뷰에 담긴 고객의 목소리로비즈니스를 키워라’무지한 나를 깨워준 저자에게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