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을 보고서...이리 좋은 책이..또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하는 책입니다.
4편도 내용을 보니 흥미진지합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같이 봅니다.
발음이야, CD가 있으니 시간이 날때 들려주는 것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