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솜사탕같이 달콤한 노래를 들어야 제맛이죠! 이 동화책에 달콤한 봄 노래가 들어있어 함께 읽으니 계절감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매서운 꽃샘추위도 알아서 물러날것 같아요!사나운 산고양이 쿠카카가 후카카를 만났는지 궁금하고요, 치로가 어떤 호기심으로 여름을 데리고올지도 궁금합니다.꽃샘추위와 봄님이 다투는 이 지금이 다람쥐 치로를 만나기에 딱 좋은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