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부터 이 책을 저만의 성서로 삼기로 했습니다.. 카일런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로 했어요(아님). 1권에 비해 뒤로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 좀 아쉽긴 했지만 완벽한 떡밥회수에 매우 만족한다, 뭐 그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