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 위스키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성지여행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윤정 옮김, 무라카미 요오코 사진 / 문학사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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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독서.
1. 여행도 위스키처럼 깊고 오랜 잔향을 남긴다.
2. 하루키와 떠나는 차분하고 편안한 위스키 여행.
3.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읽기 좋은 여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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