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위한 준비...'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그렇게 믿고 싶다.'
'훔쳐보기'
'그녀의 손가락...'
'낮은 숨소리....질기게 이어지는 삶.'
이 가을...높은 하늘만큼 내 생각도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