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채님의 감염 리뷰입니다.
서브공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관계가 꽤나 진합니다.
이 부분에 지뢰있으신 분은 피해주세요ㅠㅠㅠ
전 있는 줄만 알았지, 관계가 이 정도 일줄은 몰랐 ㅠㅠㅠㅠ
성이수님의 풀 패덤 파이브 리뷰입니다
고혹적이고 섹시하고 피폐한 글이라는 소개에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미친놈들이 치열하게 사랑하고 찐득찐득한 감정을 보여줍니다.
색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글 입니다!
로이웬스님의 온몸에 새겨진 이름 리뷰입니다.
네임버스를 활용한 글로 운명이 1:1의 관계가 아닌 1:5로 이뤄지는 내용입니다.
1:5의 관계다 보니 이어지는 과정이 쉽지 않을텐데 무려
반려자를 외면하는 공의 수난기가 쭉 펼쳐집니다.
거기에 색다르게 인격이 바뀌는(?) 이야기까지 볼 수 있으니 새로운 글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