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웬스님의 온몸에 새겨진 이름 리뷰입니다.
네임버스를 활용한 글로 운명이 1:1의 관계가 아닌 1:5로 이뤄지는 내용입니다.
1:5의 관계다 보니 이어지는 과정이 쉽지 않을텐데 무려
반려자를 외면하는 공의 수난기가 쭉 펼쳐집니다.
거기에 색다르게 인격이 바뀌는(?) 이야기까지 볼 수 있으니 새로운 글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