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지님의 적상(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이 완결된지 오랜시간이 지나서 기대도 못했던 외전이 발간돼 반가운 마음이 컸네요. 본편에서는 우여곡절을 겪은 두 사람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네요. 본편을 보고 만족하신 분은 외전도 꼭 보세요.
서루님의 별을 좇는 짐승 리뷰입니다. 마녀의 피를 이어받은 여주와 미남이지만 깨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소후작이 깨어나 절륜한 관계를 맺는 사이로 발전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초반에 그려집니다. 동화느낌의 설정을 착안해 와서인지 내용이 흥미롭고 신비하게 전개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