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루님의 별을 좇는 짐승 리뷰입니다. 마녀의 피를 이어받은 여주와 미남이지만 깨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소후작이 깨어나 절륜한 관계를 맺는 사이로 발전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초반에 그려집니다. 동화느낌의 설정을 착안해 와서인지 내용이 흥미롭고 신비하게 전개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