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예트 공작저의 밤 리뷰입니다. 미녀와 야수의 변주곡 같은 느낌의 글입니다. 포악하기로 정평이난 남주는 자정이 되면 울리는 종소리에 인격이 변하는 기증(?)을 앓고 있고, 여주는 이 사실을 모른채 남주와 결혼을 합니다. 그러다 남주에게 마음을 얻을 수 없다는 걸 깨 닿고 달아나게 되는게 초반 부분을 읽고 있는데 흥미롭네요.
과열애 리뷰입니다. 알오버스를 좋아하는데 집착에, 광공에 개아가공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조합이 모두 들어 있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개아가공의 반성과 달달해지는 모습까지 잘 달려 볼게요! 19금 딱지 달고 나온 만큼 씸 분량도 많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네 앞에 무릎 꿇고 빌고 싶었다 리뷰입니다. 시작부터 둘의 관계가 적나라하게 보여집니다. 돈을 주고 여자를 산 남자, 그리고 냉정하게 여자에게 대응하는 남자. 거기에 순응해야 하는 여자로 확실한 구도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둘이 그로인해 걷게될 가시밭길도 미리 체감할 수 있었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