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앞에 무릎 꿇고 빌고 싶었다 리뷰입니다. 시작부터 둘의 관계가 적나라하게 보여집니다. 돈을 주고 여자를 산 남자, 그리고 냉정하게 여자에게 대응하는 남자. 거기에 순응해야 하는 여자로 확실한 구도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둘이 그로인해 걷게될 가시밭길도 미리 체감할 수 있었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