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아니면 남편 리뷰입니다. 원래 애정-> 오해를 기반으로 한 애증 이런 관계 좋아하는데 이 글의 주인공도 그런 사이입니다. 사랑했다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혐관으로 거듭나고, 몸정 쌓고 그 와중에 마음도 쌓이고 오해도 풀리는 구도의 글인데, 단권이라 쉽게 훅훅 읽을 수 있습니다.
완동십오 작가님의 파키라 리뷰입니다. 수를 나락으로 밀어넣은 공과 그런 공에게 마음을 주게된 수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글의 분위기와 문체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미보만 봐도 뭔가 잔잔한듯 하면서도 터져 나올 것 같은 느낌을 느꼈네요. 초반이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성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