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동십오 작가님의 파키라 리뷰입니다. 수를 나락으로 밀어넣은 공과 그런 공에게 마음을 주게된 수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글의 분위기와 문체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미보만 봐도 뭔가 잔잔한듯 하면서도 터져 나올 것 같은 느낌을 느꼈네요. 초반이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