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라1권 리뷰입니다. 독특한 제목에 소개글이 너무 취저라 구매하게 됐습니다. 고려와 조선을 바탕으로한 가상세계관이라 더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외꺼풀이 되고 싶었다 리뷰입니다. 두 남녀의 독특한 관계가 인장적인 단편입니다. 단권인데 이야기가 밀도있게 진행됩니다.
취한 그림자와 춤추는 봄 리뷰입니다. 말을 못하는 미인 마도사공과 명랑 허당수의 조합이라니 독특하지 않습니까? 맨 처음엔 표지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됐는데 설정또한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수가 허당인게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