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그림자와 춤추는 봄 리뷰입니다. 말을 못하는 미인 마도사공과 명랑 허당수의 조합이라니 독특하지 않습니까? 맨 처음엔 표지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됐는데 설정또한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수가 허당인게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