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9님의 교요 리뷰입니다.근친인듯 아닌듯 시작 미묘한 관계를 가진 두 사람이 몸부터 읽히는 이야기입니다. 공도 만만찮은 성격이지만 수 역시도 한성깔하는 지라두 사람의 배틀호모전을 관람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프톰님의 비밀 교환 리뷰입니다.제목만 보면 풋풋한 청게 & 하이틴 로맨스 물 같지만네버 노 절대 아닙니다. 이 글의 화자이가 주인공은 동기간인 두 남자카 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구르고 굴러요. 원치않게 주인공은 수 포지션을 하지만 러브가 없는 관계이니 이런 진행이 힘드신 분들은 피해 가심이 옳아요.
염견님의 네 사랑의 오역에 대하여 리뷰입니다.이 이야기는 주인공수의 이야기와 이들 부모대에 걸친 이야기 총 두 커플이 나옵니다. 윗대부터 시작된 악연이 후대에게도 이아지는 구도지만두 커플의 관계는 좀 많이 다릅니다. 둘이 다른 피폐한 맛으로 재미를 더해요.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수의 비주얼 맛집이라는 묘사가 많은 것도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