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9님의 교요 리뷰입니다.근친인듯 아닌듯 시작 미묘한 관계를 가진 두 사람이 몸부터 읽히는 이야기입니다. 공도 만만찮은 성격이지만 수 역시도 한성깔하는 지라두 사람의 배틀호모전을 관람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