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타블님의 차르다시 리뷰입니다. 고급 호탈의 주인인 남주는 바이올리니스트 여주와 광장에서 만나 친해지게 됩니다. 그 이후로 굉장히 빠르게 폴인럽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이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과정과 두 사람의 케미를 보는 재미가 있는 글이에요.
베롱꽃님의 절대자의 참회 방식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갑자기 이세계로 이동을 한 인물이고 남주는 죽음의 신입니다. 남주의 신분이 신인지라 초반에 여주를 무시하다가 갑자기 관계가 반전됩니다. 지위에 따른 두 사람의 행동 변화를 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요소입니다.
별종 외전 리뷰입니다. 세 사람의 관계가 정리된 이후의이야기가 나오는 외전입니다. 분량이 믾지는 않지만 충분히달달하게 즐길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