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타블님의 차르다시 리뷰입니다. 고급 호탈의 주인인 남주는 바이올리니스트 여주와 광장에서 만나 친해지게 됩니다. 그 이후로 굉장히 빠르게 폴인럽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이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과정과 두 사람의 케미를 보는 재미가 있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