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 계약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클리셰 요소로 시작합니다. 여주는 망국의 예쁜 왕녀고 남주는 그녀를 구해준 듯한 백마탄 왕자의 탈을 쓴 차도남입니다. 물론 남주도 마음이 없지 않은 것 같은데 쟈갑게 구네요. 비극으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네요
lilly05님의 덫 리뷰입니다. 무언가 감추고 있는 공과 여기저기서 존재만으로 플러팅하는 수가 등장하는 글입니다. 물론 수는 자의적으로 뭘 하지 않아요. 존재자체만으로 스토커가 꼬이는 매력적인 인물이지만 본인은 모릅니다. 그래서인지 주변인에 예민한 수가 공이랑 어렵게 얽히는 내용이 흥미롭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프노즈님의 죽음으로 구원하소서 리뷰입니다. 여주 1인에 남주 2명이 등장하는 글입니다. 대충 소개와 뉘앙스만 보면 메인 남주가 누구인지 알아챌 수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궁정물에 후회남을 좋아해서 관심깊게 보고 있습니다.